:::::전법도량우리절 - "붇다의 제자는 늘 깨어 있습니다.":::::

제목 없음
 
      home > 동연게시판 > 사경방

 
 

No
Subject
Name
Date
Hit
1760    화엄경이 끝났습니다. [1] 이지인 2012/04/24  723
1759    폭염속 화마와 싸우는 고마운 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손근모 2018/11/22  9
1758    첨회진언 [7] 장영애 2007/09/02  2460
1757    참회진언 [3] 장영애 2007/09/06  2939
1756    참회진언 [2] 자비화 2007/09/07  2597
1755    지장경사경이 끝났습니다. [1] 이지인 2009/09/10  1421
1754    지금 햇볕 쬐기 해볼까? 손근모 2018/11/23  12
1753    제 1 품 법회가 열리게 된 원인 [3] 변은숙 2008/10/21  1298
1752    임진년(2012년)인성스님의 당부 입니다. 인성스님 2012/02/11  943
1751    이번주는 청정한 구업을 위한 사경 어떨까요? [21] 인성스님 2007/06/04  2562
1 [2][3][4][5][6][7][8][9][10]..[176]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