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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훈 2015-01-27 04:02:04, Hit : 1324
Subject   안녕 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2011년 1월 경 우리 절 학생들 과 함께 성우리조트에서 스키캠프 3박 4일간
담당했던 지도 교사 " 박영훈 " 입니다. 기억하시는지요?? 오래 전 일이라서
예전 사진을 보고 기억했습니다.
지금 저는 대구로 돌아와 회원들에게 운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깝게 있다면 자주 찾아 뵙고 가고 싶은데 .... 너무 멀어 죄송합니다 언제 꼭 찾아봐겠습니다 그럼 성불하십시오

이지인 (2015-02-02 02:12:09)  
아 안녕하세요?
대구로 가셨군요. 저는 스님 옆에서 전체를 책임지고 있었던 지인이라고 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신나는 스키의 시간들 보내고 내리 3년을 더 다니다가 올해는 다른 캠프로 바꿔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을 따르는 불제자, 절에 다닌다는 그 공통적인 사실에 더 많이 신경 써주셔서 신나는 시간 보내고 올 수 있었습니다.
대구에서 제주도. 멀지 않습니다.
싼 비행기도 있구요...시간 되시면 한 번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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