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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인 2016-05-24 11:02:46, Hit : 968
Subject   5월 24일 사경- 지장경51
'저희들 아무개 등은 아픈 사람을 위하여 불보살상 또는 경전 앞에 이 물건들을 올려 공양합니다. 이것으로 부처님과 보살님의 형상을 조성하거나 탑이나 절로 만들거나 등을 밝히거나 부처님의 도량에 보시하겠습니다.'
이렇게 세번을 말하여 아른 사람이 알아듣도록 하라. 만약 아픈 사람의 모든 의식이 흩어지고 숨기운이 다한 자라면 하루 내지 이틀 사흘 나흘에서 칠일이 이르도록 다만 높은 소리로 이 일을 말하고 이 경을 읽을지니라. 이 사람은 목숨이 다한 다음에 숙세의 허물과 무거운 죄로 인하여 오무간지옥에 떨어질 죄를 지었더라도 영원히 해탈을 얻게 되어 태어나는 곳마다 항상 숙명을 알게 되느니라. 하물며 스스로 이 경을 쓰거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쓰게 하거나 스스로 보살의 형상을 조성하고 그리거나 남에게 권유하여 조성하고 그리도록 한다면 그 공덕으로 반드시 큰 이익을 얻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보광보살이여, 만약 어떤 사람이 이 경을 독송하거나 한 생각만이라도 이 경을 찬탄하고 이 경을 공경하는 사람을 보거든 그대는 마땅히 백천 가지 방편으로 그들에게 권하여 정근하는 마음이 물러나지 않도록 하라. 그리하면 능히 현재와 미래에 백천만억의 불가사의한 공덕을 얻게 되리라.

보우윤 신미옥 (2016-05-24 16:00:12)  
'저희들 아무개 등은 아픈 사람을 위하여 불보살상 또는 경전 앞에 이 물건들을 올려 공양합니다. 이것으로 부처님과 보살님의 형상을 조성하거나 탑이나 절로 만들거나 등을 밝히거나 부처님의 도량에 보시하겠습니다.'
이렇게 세번을 말하여 아른 사람이 알아듣도록 하라. 만약 아픈 사람의 모든 의식이 흩어지고 숨기운이 다한 자라면 하루 내지 이틀 사흘 나흘에서 칠일이 이르도록 다만 높은 소리로 이 일을 말하고 이 경을 읽을지니라. 이 사람은 목숨이 다한 다음에 숙세의 허물과 무거운 죄로 인하여 오무간지옥에 떨어질 죄를 지었더라도 영원히 해탈을 얻게 되어 태어나는 곳마다 항상 숙명을 알게 되느니라. 하물려 스스로 이경을 쓰거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쓰게 하거나 스스로 보살의 형상을 조성하고 그리거나 남에게 권유하여 조성하고 그리도록 한다면 그 공덕으로 반드시 큰 이익을 얻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보광보살이여, 만약 어떤 사람이 이 경을 독송하거나 한 생각만이라도 이 경을 찬탄하고 이 경을 공경하는 사람을 보거든 그대는 마땅히 백천 가지 방편으로 그들에게 권하여 정근하는 마음이 물러나지 않도록 하라. 그리하면 능히 현재와 미래에 백천만억의 불가사의한 공덕을 얻게 되리라.
선유행 김영아 (2016-05-26 08:02:09)  
'저희들 아무개 등은 아픈 사람을 위하여 불보상경 또는 경전 앞에 이 물건들을 올려 공양합니다. 이것으로 부처님과 보살님의 형상을 조성하거나 탑이나 절로 만들거나 등을 밝히거나 부처님의 도량에 보시하겠습니다.'
이렇게 세번을 말하여 다른 사람이 알아들도록 하라. 만약 아픈 사람의 모든 의식이 흩어지고 숨기운이 다한 자라면 하루 내지 이틀 사흘 나흘에서 칠일이 이르도록 다만 높은 소리로 이 일을 말하고 이 경을 읽을지니라. 이 사람은 목숨이 다한 다음에 속세의 허물과 무거운 죄로 인하여 오무간지옥에 떨어질 죄를 지었더라도 영원히 해탈을 얻게 되어 태어나는 곳마다 항상 숙명을 알게 되느니라. 하물며 스스로 이 경을 쓰거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쓰게 하거나 스스로 보살의 형상을 조성하고 그리거나 남에게 권유하여 조성하고 그리도록 한다면 그 공덕으로 반드시 큰 이익을 얻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보광보살이여, 만약 어떤 사람이 이 경을 독송하거나 한 생각만이라도 이 경을 찬탄하고 이 경을 공경하는 사람을 보거든 그대는 마땅히 백천가지 방평느로 그들에게 권하여 정근하는 마음이 물러나지 않도록 하라. 그리하면 능히 현재와 미래에 백천만억의 불가사의한 공덕을 얻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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