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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인 2016-05-17 10:48:27, Hit : 1961
Subject   5월 17일 사경 - 지장경48
또한 보광보살이여, 만약 추하고 병이 많은 여인이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여 지장보살의 형상 앞에서 밥 한 끼를 먹는 한식경 동안만이라도 지극한 마음으로 우러러 예배한다면 이 사람은 천만 겁 중에 원만한 상호를 갖춘 몸으로 태어나며 온갖 질병이 없게 되느니라.
또한 이 추한 여인이 여자의 몸을 싫어하지 않는다면 백천만억 겁을 항상 왕녀나 왕비가 되거나 재상이나 명문 집안이나 큰 장자의 딸이 되어 단정하게 태어나고 모든 모양새가 원만하니 지장보살께 지극한 마음으로 우러러 예배하면 이와 같은 복을 얻게 되느니라.
보광보살이여, 만약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지장보살의 형상 앞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하며 찬탄하고 향과 꽃으로 공양하고 또 이를 남에게 권하면 현재의 세상에서나 미래의 세상에서 항상 여러 신들이 밤낮으로 그들을 수호하여 악한 일이 귀에 전혀 들리지 않게 하거늘, 어찌 여러 횡액을 직접 받는 일이 있겠느냐.

보우윤 신미옥 (2016-05-18 09:21:00)  
또한 보광보살이여, 만약 추하고 병이 많은 여인이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여 지장보살의 형상 앞에서 밥 한 끼를 먹는 한식경 동안만이라도 지극한 마음으로우러러 예배한다면 이 사람은 천만 겁 중에 원만한 상호를 갖춘 몸으로 태어나며 온갖 질병이 없게 되느니라.
또한 이 추한 여인이 여자의 몸을 싫어하지 않는다면 백천만억 겁을 항상 왕녀나 왕비가 되거나 재상이나 명문 집안이나 큰 장자의 딸이 되어 단정하게 태어나고 모든 모양새가 원만하니 지장보살께 지극한 마음으로 우러러 예배하면 이와 같은 복을 얻게 되느니라.
보광보살이여, 만약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지장보살의 형상 앞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하며 찬탄하고 향과 꽃으로 공양하고 또 이를 남에게 권하면 현재의 세상에서나 미래의 세상에서 항상 여러 신들이 밤낮으로 그들을 수호하여 악한 일이 귀에 전혀 들리지 않게 하거늘, 어찌 여러 횡액을 직접 받는 일이 있겠느냐.
선유행 김영아 (2016-05-18 16:53:47)  
또한 보광보살이여, 만약 추하고 병이 많은 여인이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여 지장보살의 형상 앞에서 밥 한 끼를 먹는 한식경 동안만이라도 지극한 마음으로 우러러 예배한다면 이 사람은 천만 겁 중에 원만한 상호를 갖춘 몸으로 태어나며 온갖 질병이 없게 되느니라.
또한 이 추한 여인이 여자의 몸을 싫어하지 않는다면 백천만억 겁을 항상 왕녀나 왕비가 되거나 재상이나 명문 집안이나 큰 장자의 딸이 되어 단정하게 태어나고 모든 모양새가 원만하니 지장보살께 지극한 마음으로 우러러 예배하면 이와 같은 복을 얻게 되느니라.
보광보살이여, 만약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지장보살의 형상 앞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하며 찬탄하고 향과 꽃으로 공양하고 또 이를 남에게 권하면 현재의 세상에서나 마래의 세상에서 항상 여러 신들이 밤낮으로 그들을 수호하여 악한 일이 귀에 전혀 들리지 않게 하거늘, 어찌 여러 횡액을 직접 받는 일이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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