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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수 2012-01-30 11:10:16, Hit : 1059
Subject   겨울수련회
저는 귀웅이형 생각처럼 대화가 가장 먼저 중요하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이야기거리가 있어야 될것 같아요.
음악이나 미술등 여러분야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면 그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서 편해질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성을 빼고 부르는 것도 좋지만 처음에는 조금 무리일것 같아요.
왜냐하면 서로 어색한데 억지로 그렇게 하면 연극하느게 될수 있을것 같아요.
외적으로는 서로 친근하게 부르지만 실제로는 서로 친근하지 않으니까요.
호칭을 먼저 놓기 전에 마음을 먼저 놓아야 동연 중고등부가 화합할수 있을 것 같아요.

이성훈 (2012-01-30 21:16:56)  
서로 친근한 사이가 되려면 일단 상대방을 너무 어렵게 대하지말고 처음에는 어색하더라도 친근하게 굴면 자연스럽게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ㅋㅋㅋ
강지원 (2012-01-31 17:33:54)  
ㅇㅇ 그래 ㅋ
한우진 (2012-02-05 16:51:22)  
동시에 외적 내적 성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한번 같이 생각해보자
김준수 (2012-02-06 13:59:14)  
더 생각해 볼게요.
인성스님 (2012-02-15 09:01:08)  
일단 다른 사람과 친해비려면 외적으로가 아니라 마음을 먼저 놓아야 한다는 준수의 말은 백프로 공감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건 상대가 그래 주기를 바랄것이 아니라 그것이 내가 먼저여야 한다는 거지...
일단 준수가 먼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내려놓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노력을 해보지 않을래?
그러면 다른 법우들도 그리 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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