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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귀웅 2012-01-18 15:54:12, Hit : 1495
Subject   겨울수련회
우선은
작년에 임원이었을 때는 1달,1달 반전쯤 부터는 어떤 거 해볼까 생각하고 다니는게 박지은,김민석,강귀웅 법우의 일상이었습니다.
겨울수련회는 여름수련회를 통해 한 번 수련회를 치뤄낸 경험도 있고, 임원으로 마지막 행사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 봤던 기억이 나네요... 나름대로 생각을 모아보다 보니  좋은 주제도 찾을 수 있었고, 실수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수련회도 최선을 다해서치뤄냈다고 생각해요..

주제나 구성을 법회구성원들이 다 같이 생각해보고 자기 의견을 말해보는 것도 너무 좋았지만 구체적인 컨셉이나 내용은 임원진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해 보고 싶었던 내용들이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지금 법회구성원 중에는 중1,2학년 법우들이 많아요. 수련회를 한 두번밖에 안 해봤는데 어떤 것을 할 지 생각해 보라고 하면 잘 말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번 법회때는 임원진들의 의견이 많이 나오길 바래서 옆에서 임원진들 말 하라고 부추기기만 하고 김민석 강귀웅 선배는 조용히 있었던 거.......에요.^^(ㅋㅋㅋㅋ) 자세한 거는 나중에 임원진들끼리 모여서 할 것이기 때문에 법회때는 의견이 많이 안 나온것으로... 생각하고 임원진 여러분은 나온 의견들을 잘 종합해서 임원진의 뜻이 많이 반영되게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들하고 의논도 많이 하고......큰 방향은 임원진들이 결정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선배들은 도와달라는게 있으면 부족해도 재깍 도와줄거에요... ^^;;(김민석 선배님은 몹시 한가해요..)  



수련회 에 대해서는..
우선은 협동과 단결.. 이걸 잘 하려면 게임이나 몸으로 부대끼는(..)것도 좋지만 그 전에 얘기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애요. 게임해서 금방 친해지긴 하지만 또 수련회만 지나면 어사가 되 버리는 경우가 몹시 많아요.. 근본적으로 중고등부가 서로 친해지고, 더 좋아지려면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 수련회가 되야 할 것이에요.. 근데 어떤 식으로 그게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질지는.;;;; 잘 모르겠어요
수련회를 하게 되면 늘상 '조'가 만들어지잖아요.. 조별 활동을 대폭 늘리던가. 조별로 하는 것을 오히려 더 줄이거나, 이 두 개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은 어정쩡한 감이 있어요...
조별시간을 늘리게 되면,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배치해 놓으면 좋겠어요. 조별OT시간도 늘리고, 조장이나 조 안에 선배급 법우들에게는 따로 어떤 식으로 조 내에서 진행해 보자는 사전 회의같은 것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애요. 조 안에서 이끄는 선배들의 역할도 많이 중요할 것 같네요 조 안에서 얘기를 많이 할 수 있는 게임이나 이런게 준비되면 좋을텐데... 그런 디테일은;;;;;;;;잘 모르겠네요
조별시간을 줄일거면 확실히 줄였으면 좋겠어요. 어짜피 OT를 하는 하루 종일은 같이 있게 되니까... 첫 날에는 다 같이 할 수 있는 1분스피치 시간을 늘리던가 하는 쪽으로....
여튼 저는 이 정도로.. 방향만 생각해 봤어요.. 세세한 거는.......잘 모르겠어요.. ㅠㅠ 그리고 여름수련회 때 했던 잠자리 복불복... 이거 신선하고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ㅎ 이걸 겨울수련회에도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잇으면 좋을것 같은데... 겨울이라 안 되려나요. . ㅠㅠ

여튼 선배님들 선생님들 임원진 모두 노력해서 젤 유익하고 신선한 수련회를 만들어 보아요^^^^^^^^^^



한우진 (2012-01-19 08:41:24)  
많이 고심한 것이 글에서 느껴진다.^^

수련회 잘 해보자꾸나...!!!
현주성 (2012-01-19 15:02:14)  
확인 ㅋㅋㅋ 샘들도 고민 마니 하고있다 ㅋㅋ 잘해봅시다 ㅋㅋ
김주경 (2012-02-10 14:09:37)  
우와 많이생각했네 귀웅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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