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도량우리절 - "붇다의 제자는 늘 깨어 있습니다.":::::

제목 없음
 
      home > 동연게시판 > 중고등부

 
 

View Article     
Name
  김유나 2016-05-22 21:36:00, Hit : 1028
Subject   불기 2560년 중고등부 초파일 평가
불기 2560년 중고등부 초파일 평가

1, 음료
-냉커피를 사전에 더 많이 타놨으면 좋겠다.
-다양한 커피를 찾는 사람이 많아서 커피 종류를 더 다양하게 해야 할 것 같다.
-음료와 불구를 같은 천막에 해서 공간이 좋았지만 뒤를 보고 있어서 위치를 잘 알리지 못했다.

2, 후원
-몇 명 오지 않은 사람도 있어 인원수가 부족하였다.
-남자 인원수가 부족해서 힘들었다.
-설거지 할 때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 위험했다.
-설거지 하는 곳이 넓어서 편했다.
*공양 받는 곳과 치우는 곳이 달라서 복잡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3, 등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아서 일이 적었다.
-인원을 1~2명 정도 줄여도 될 것 같다.
-등 꼬리표를 달 때 테이프를 사용해서 편했다.

4, 솜사탕
-기계 상태를 사전에 잘 점검하지 않아 기계 하나로 해서 힘들었다는 아쉬움이 있다.
-솜사탕 부스가 안쪽에 있어 못 찾는 사람들이 있었다.
-예약제를 해서 많이 팔 수는 있었지만 예약한 사람을 찾기 힘들었다.
-다음에는 1000원으로 하고 더 크게 만들어야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500원으로 하니 한 번에 많이 주문하는 사람이 있었다.

5, 체험 부스
-비즈 공예에서 다리미가 하나라서 많이 바빠졌다.
*다리미가 위험했다는 의견이 있었다.
-비즈에 사람이 많아 비교적으로 자리가 좁았다.
-비즈 판이 부족해서 더 준비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등과 테이프를 같이 사용해서 테이프가 부족했다.
-원탁의 구멍으로 구슬이 자꾸 빠져서 다음에는 미리 전지로 막아놔야 할 것 같다.
-구슬 통을 준비 못 해서 구슬이 자꾸 쏟아져 아쉬움이 있다.
-염주 만들 끈을 미리 잘라 준비해 놓아서 시간 절약이 되어 좋았다.
-염주를 묶어주는 시간에 소원 쓰기를 해서 오신 분을 기다리지 않게 해서 좋았던 것 같다.
*소원종이가 제대로 처리가 안 되어서 미리 계획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어린 아이들을 위해 작은 구슬도 준비했지만 큰 구슬이 더 인기가 많아서 다음에는 그런 구슬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6, 기타
-춥거나 덥지도 않고 날씨가 맑아서 좋았다.
-공연 순서를 미리 알려주지 않아서 갈팡질팡했다.
-중고등부 공연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다.
-자기 부스에서 자리를 지키지 않아서 활동이 돌아가는 게 늦었던 것 같다. 다음에는 자기 자리를 지켜줬으면 한다.
-인원배치를 법회에 많이 빠지지 않는 사람으로 해야 될 것 같다.
-등과 후원의 이름표 취지가 좋았다.
-이번에는 공연이 다양해서 좋았다.
*하지만 공연 노래가 겹쳐서 아쉬움이 남았다. 노래가 서로 겹치지 않도록 미리 상의해야 할 것 같다.
-초파일 준비 할 때 한 쪽으로 몰리는 분위기가 있었다. 선배들과도 조원들과도 좀 더 소통하고 협력하며 했으면 좋겠다.
-기도할 때 우리 법당에 선생님이 부족해서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갈팡질팡 되었다.
*통제가 잘 안되었다.
-애기 부처님 쪽 흰 천에 신발을 신고 오지 않도록 공지를 해야 할 것 같다.

모두 초파일 준비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노력한 만큼 빛을 본 것 같아요!! 이번을 계기로 다음에는 더 완벽한 초파일을 만들어 봅시다

 Prev    불기 2561년 동연 중고등부 겨울수련회 평가
홍혁진
  2017/02/27 
 Next    불기 2560년 겨울 수련회 평가 [1]
김유나
  2016/02/2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