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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나 2016-02-28 23:20:43, Hit : 1240
Subject   불기 2560년 겨울 수련회 평가
불기 2560년 겨울 수련회 평가


1,1080배
-임원진이 써주는 것보다 응원해주고 싶은 사람에게 써주니 더 응원이 되는 것 같다.
-페이스를 맞추라는 의도는 좋았지만 죽비치는 사람이 뒤에 있으니 보고 따라할 수 없어 맞추기가 더 힘들었다.
-선배들이 너무 앞뒤로 빠지니까 신입생과 함께 해줄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예전처럼 죽비치는 사람과 염주 돌리는 사람이 가운데로 왔으면 좋겠다.
-명패 써주는 시간이 부족했고, 주제를 수련회 2박 3일동안 해주고 싶은 말로 했으면 좋겠다.

2,촛불발원&졸업법회
-촛불발원 후 졸업법회를 하니까 분위기가 잘 이어간 것 같다.
-촛불발원이 끝난 후 불을 키고 자리 정돈을 할 때 소란스러웠다. 때문에 분위기가 조금 깨진 것도 있는 듯 하다.

3,OT
-미션마다 점수가 나와서 그에 따라 OT상을 선정한 것이 좋았다.
-서로 협력하며 해서 좋았고 기대이상이었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OT준비물이 너무 빈약했다. 꼴등과 1등이 큰 차이가 없었던 것 같다.
-서로에 대해 알라는 미션은 좋았지만 전화번호 외우기는 부담스러운 듯 하다.
-압력이 낮아져 가스가 잘 되지 않았다. 수련회 하기 전에 확인 했으면 좋겠다.
-지도에 갈림길 밖에 안나와 직진이 길 경우 불안했다.
*직진이 길 경우 거리를 적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길이 차도가 많아서 위험했다.
-지도가 있는 것은 좋았지만 지도라서 가방에 넣을 수도 없고 가지고 다니기 손이 시려워서 주머니에 넣을 수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4,시상
-서로 가장 잘 알게된 시간이 OT시간인데 선생님들은 그 때 안계셨다. 근데 조장과 말없이 뽑으니 받아야 할 아이가 받지 못해 아쉬웠다.
-포토제닉상의 필요성을 모르겠다. 더 좋은 사진만 찍으려고 하니 부담감이 생기고 사진을 잘 안찍게된다.
*옛날처럼 지도에 나온 코스마다 사진 찍게 하면 사진도 많이 나오고 경로도 이탈안해서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MVP상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중고등부 모두 어느정도 책임감을 갖고 있으니 특출한 아이를 고를 수 없는 것 같다.
-특별간사상은 수련회때 주는 것 보다 어린이 졸업법회때 수고했다며 주는게 더 어울릴것 같다.

5,기타
-준비물에 방한도구라고만 쓰니 추운사람만 가져오는 줄 아는 것 같다. 장갑같은 경우는 필수라고 적었으면 좋겠다.
-신입생이 너무 어린이회 같았다. 선배들을 보고 따라하며 더 먼저하려고 했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간이 촉박하지 않고 너무 여유있지도 않아서 좋았다. 시간분배를 잘한 것같다.
-주제가 초심찾기였는데 초심찾을 시간이 없어서 주제를 잃은 것 같다.


수련회 준비하신 스님, 선생님, 임원진 그리고 중고등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신입생 모두 법회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멋있고 자랑스러운 중고등부 됩시다!!

김선민 (2016-03-01 02:21:53)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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