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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오 2015-02-23 01:25:40, Hit : 1557
Subject   불기 2559년 겨울 수련회 평가
불기 2559년 겨울 수련회 평가

1.1080배
- 명패의 글귀를 보면서 힘을 낼 수 있어서 좋았다.
  → 다만 명패 관리가 소홀했다.
- 서로 챙겨줄 수 있었던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의 자리배치가 좋았다.(선배들이 담당 신입생을 챙기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모든 법우님들이 다 도착하지 않은 상태로 시작해서 아쉬웠다.
- 죽비치는 사람 위치를 앞 줄로 하니까 죽비 치는 법우들이 속도를 조절하기 어려웠다. 다음부터는 예전과 같이 한 줄로 서서 죽비를 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죽비 속도를 신입생들에게 맞추어서 좋았다.

2. 동연의 밤
- 졸업법회 영상이 좋았다.
- 졸업법회 할 때 촛불 발원을 생략하니까 너무 밝은 분위기였다.(너무 밝은 분위기여서 선배님들께 죄송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중고등부 장기자랑 할 때 순서 뽑는 건 좋았지만 처음과 마지막은 순서를 정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순서를 뽑아서 하니까 첫 순서는 재학생들이 하고 마지막 순서는 신입생들이 하게 되었다.
- 간식시간 때 몇몇 법우님들이 돌아다녀서 너무 산만했다.
- 기수들끼리 기수별 장기자랑을 준비하면서 친해질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3. 복불복 게임
- 게임을 하면서 직접 요리 재료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 게임 종류들이 좋았다.(빼빼로 게임 등)

4. 올레길 걷기
- 걷는 도중에 담당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다.
- 비가 와서 위험했다.
- 좁은 길이라 모두 한 길로 걸어서 천천히 가면서 얘기 할 시간이 없었다.
- 올레길을 걸을 때 여러 반이 함께 가서 반끼리의 시간이 부족했다.
- 걷는 도중 조원들끼리 거리가 멀어져서 힘들었다.
→ 조원들끼리 서로 화합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없어서 아쉬웠다.

5. 친해지길 바래(제비뽑기)
- 다 뽑은 다음 한 명씩 파트너가 누구인지 말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안 친했던 법우들과 친해질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안 친한 법우님들과 하니까 부담스럽기도 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횟수가 많아 부담스럽다.

6. 어린이와의 캠프
- 어린이랑 같이해서 어린이 법우들과 친해질 기회가 있었다.
- 캠프 장기자랑 할 때 미리 주제를 정해서 좋았다.
- 캠프 장기자랑 준비시간 때 준비하면서 중고등부가 어린이회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 중고등부가 조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다.
- 캠프 프로그램이 재밌었다.
- 요리를 만들어 먹을 때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 가까워서 아이들이 밥을 많이 남겼다.
- 캠프 입제식 전에 중고등부가 먼저 온 뒤에 어린이들이 오니까 산만했다.
- 캠프 분위기가 어린이회에게 너무 치우쳤다.
- 신입생들이 중고등부가 아닌 어린이회에 소속된 느낌이었다.
→ 겨울 수련회는 어린이와 중고등부가 따로 진행하고 여름 수련회를 같이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다

7. 기타
- 신입생과 재학생 한 명씩 멘토,멘티를 정한 게 좋았다.
→ 멘토,멘티가 정해지지 않은 법우들은 어떻게 할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중고등부끼리의 시간이 부족했다.
- 마지막 날에 반배치고사 때문에 신입생들이 빠져서 아쉬웠다.
- 첫째날 밤에 모이지 않고 마지막 날 밤에 모여서 아쉬웠다.(전 회장님과 전 부회장님의 실수였다.)
- OT가 없어서 아쉬웠다.(친해질 기회가 없었다.)
- 예불 드릴 때와 입제식 할 때 몇몇 법우들이 추리닝을 입은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다.
- 신입생들이 아직 어색해서 그런지 서로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
- 이번 수련회가 편해서 군기를 잡을 수 없었다.
→ 지금 신입생들이 내년 신입생들에게 멋진 모습을 못 보여 줄것 같다.
- 수련회 끝나고 운력 할 때 돌아다니는 법우가 있었다.
- 신입생들이 중고등부가 아닌 어린이회에 소속된 느낌이었다.(겨울 수련회는 어린이와 중고등부 따로 했으면 좋겠다.)
- 캠프 할 때 어린이들에게 너무 치우쳤다.
- 신입생들이 중고등부가 아닌 어린이회에 소속된 느낌이었다.(겨울 수련회는 어린이와 중고등부 따로 했으면 좋겠다.)
- 중고등부 수련회 느낌 남기기 양식에 줄이 없어서 부담감이 없었다.
- 어린이랑 같이해서 어린이 법우들과 친해질 기회가 있었다.
- 캠프 장기자랑 할 때 미리 주제 정해서 좋았다.
- 다른 절을 다니면서 우리절의 좋은 점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일정을 말해주지 않아서 혼란스러웠다.


이번 겨울 수련회를 준비하시면서 수고하신 스님,선생님들과 임원진 여러분 모두 감사하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과 재학생들도 수고하셨어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 여러분들은 다음 여름 수련회때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법회도 자주자주 나오시고 항상 함께 하는 중고등부가 됩시다!!

김선민 (2015-02-23 03:02:55)  
교화차장님 멋있어요!!!
백규림 (2015-02-23 03:04:34)  
와우잘했어요!!!
강민아 (2015-02-23 17:36:50)  
수고했어선오^^
김선오 (2015-02-23 20:00: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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